대구교통공사는 신규 캐릭터 공개를 기념해 시민대상 'DTRO 캐릭터 일러스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공사 캐릭터 '타구와 바쿠'를 활용해 도시철도와 관련된 서비스, 안전, 행복, 미래 등의 주제를 표현하면 된다.
공모기간은 내달 1일부터 6월 11일까지고, 국민 누구나 1인 2작품까지 출품 할 수 있다. 응모는 공사 홈페이지(www.dtro.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응모작품과 신청서를 이메일(contest@dtro.or.kr)로 접수하면 된다.
응모작은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대상 1편(부상 100만원), 최우수상 1편(50만원), 우수상 3편(각 20만원), 장려상 9편(각 10만원)이 선정된다. 당선작은 6월 27일에 발표 한다.
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타구와 바쿠가 친근한 이미지로 시민에게 사랑받는 지역 대표 공공캐릭터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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