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금오공과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지난 26일 신평캠퍼스 내 입주 기업 근로자 및 방문객 100여 명을 대상으로 '기업으로 찾아가는 힐링콘서트'를 열었다.
점심시간을 활용한 콘서트는 피아노 연주, 난타, 노래 공연 등으로 구성돼 1시간 동안 진행됐다.
이번 콘서트는 기업 친화적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해 올해 처음 구미시에서 시행한 사업이다. 구미국가산업단지 입주 기업을 대상으로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업으로 직접 찾아가서 문화체험과 휴식을 제공한다.
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된 금오공대는 '직장인의 일-학습-여가 균형'을 도모하기 위해 ▷명사 초청 특강 ▷인문, 경제 등 주제 강좌 ▷소규모 직장인 모임 대상 배달강좌 ▷보이는 라디오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영형 금오공대 평생교육원장은 "기업으로 찾아가는 사업을 통해 근로자들과 소통하며 경계 없는 평생교육 시스템을 구축, 활성화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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