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재순·류근원 작가 제33회 방정환문학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시·동화 부문 각각 수상

이재순 작가
이재순 작가
류근원 작가
류근원 작가

《어린이》지 창간 100주년을 맞이해 방정환문학상운영위원회가 제33회 방정환문학상 수상자로 동시 부문에 이재순 씨, 동화 부문에 류근원 씨를 선정했다.

수상작은 이재순 씨의 동시집 "마음 문 열기", 류근원 씨의 동화집 "구름 위 책방"이다.

"마음 문 열기"는 아이들의 마음 상태를 노래하거나 친구 간에 마음 문 열기, 부모와 아이 사이의 마음 간격 좁히기 등을 통해 남을 이해하고 배려하려는 마음으로 시적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동시집이다. 어린이의 일상성과 자연 서정을 밀도 있게 결합하는 시적 모험을 보여준다.

"구름 위 책방"은 작가가 꾸준히 천착해온 책을 소재로 가치 있는 삶이 어떤 삶인지를 진지하게 질문하는 이야기, 5편을 묶은 단편동화집이다.

한편 방정환문학상은 어린이를 사랑하고 아동문학 보급에 평생을 바친 소파 방정환(1899~1931)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그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1991년 제정된 상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