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년 만에 열린 안동용상초교 제35회 체육대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1회 졸업생 주관, 1천여 명 동문 운동장에 모여 한바탕 축제

29일 열린 안동용상초교 제35회 체육대회에 1천여 명의 동문들이 모여 한바탕 축제를 열었다. 안동용상초교 총동창회 제공
29일 열린 안동용상초교 제35회 체육대회에 1천여 명의 동문들이 모여 한바탕 축제를 열었다. 안동용상초교 총동창회 제공

안동용상초등학교 총동창회(회장 권영훈)는 29일 학교 운동장에서 1천여 명의 동문들이 모여서 '더 새롭게, 더 즐겁게, 용초 축제 속으로'라는 슬로건으로 제35회 체육대회를 열었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4년 만에 열린 이번 체육대회는 21회 졸업생들이 주관했으며, 총동창회 각 지역 회장들과 각 기수 대표들은 후배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대회장을 맡은 최해권(21회 졸업생) 씨는 "역대 가장 많은 동문들이 모여 가장 기억에 남는 한바탕 축제가 될 수 있도록 기획에 더 많은 신경을 썼다"고 밝혔다. 또, 권영훈 회장(15회 졸업생)은 "동문이라는 끈을 계기로 허물없이 만나 소통하며 화합할 수 있는 시간이 너무나 소중했다"고 만족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