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칠곡군 국공립 왜관하나어린이집 개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하나금융그룹과 민관협력으로 최초 설립

경북 칠곡군 국공립 왜관하나어린이집 개관. 칠곡군 제공
경북 칠곡군 국공립 왜관하나어린이집 개관. 칠곡군 제공

경북 칠곡군은 민관 협력으로 국공립 왜관하나어린이집을 개관했다고 1일 밝혔다.

왜관하나어린이집은 칠곡군 아동의 건강한 보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하나금융그룹과 민관 협력으로 설립됐다.

왜관하나어린이집은 사업비 25억원으로 지난해 4월 착공했으며, 부지 1천182㎡, 건물연면적 660㎡, 지상 2층, 지하 1층 규모이다. 보육실 및 유희실 등을 갖춰 아이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편안하고 즐겁게 생활할 수 있도록 했다.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칠곡군에 국공립 어린이집을 건립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꽃이 만개하듯 칠곡군의 새싹인 아이들이 꿈을 활짝 피우며 자라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칠곡군 최초로 민관이 힘을 모아 설립된 국공립 어린이집으로서 더욱 의미가 있다"면서 "앞으로도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아름답게 성장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동참하는 기회를 많이 만들겠다"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