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중·일 등 8개국 초청 국제대학배구대회 올해 문경서 열린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월 26일~31일 국군체육부대 실내종합경기장 개최

지난 9일 문경시청에서 한국대학배구연맹과 문경시간
지난 9일 문경시청에서 한국대학배구연맹과 문경시간 '2023문경국제대학배구대회' 개최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문경시 제공

미국, 중국, 일본 등 세계 8개국이 참가하는 '2023 문경국제대학배구대회'가 경북 문경시 초청으로 오는 8월 26일부터 8월 31일까지 6일간 국군체육부대 실내종합경기장에서 열린다.

10일 문경시에 따르면 문경시체육회와 한국대학배구연맹(회장 오승재)은 지난 9일 문경시청에서 올해 문경국제대학배구대회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예산 집행 및 대회 지원은 문경시와 문경시체육회에서 전담하며, 대회 운영은 한국대학배구연맹에서 맡기로 했다.

대회 참가국은 대한민국을 비롯해 미국, 호주, 일본, 중국, 태국, 피지, 사모아 등 8개국으로 16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한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8개국 초청 국제대학배구대회는 국제 이벤트인 만큼 스포츠 도시 문경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삼성전자 주식으로 얻었던 2억 원의 평가이익을 이후 레버리지 ETF 도입으로 모두 잃었다고 밝히며, 코스피의 변동...
대구백화점의 최대주주 지분 매각 절차가 시작되었으나, 지역 경제계에서는 매수인이 부동산 개발회사로 전환될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가수 박진영이 JYP엔터테인먼트의 주식 매수를 권유했으나, 이후 주가가 4만 원대로 하락하며 논란이 일고 있다. 그의 발언 이후 주가는 한때...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이 격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으며, 미군은 이란의 군사 능력을 약화시키기 위한 공습을 단행했다. 이란은 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