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시, '2023 안동 길거리 과학마당'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3일과 14일 이틀간 안동 웅부공원에서

안동시가 오는 13일과 14일 이틀 동안 웅부공원에서 길거리 과학마당을 개최한다. 사진은 지난해 과학마당 모습. 안동시 제공
안동시가 오는 13일과 14일 이틀 동안 웅부공원에서 길거리 과학마당을 개최한다. 사진은 지난해 과학마당 모습. 안동시 제공

안동시는 온 가족이 함께 과학을 즐기고 과학으로 소통하는 과학문화 축제 '2023 안동 길거리 과학마당'을 오는 13일과 14일 이틀간 웅부공원에서 개최한다.

올해 행사는 '미래의 꿈과 희망을 찾는 마당'이라는 주제로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과학을 체험하고 흥미와 호기심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했다.

과학탐구 체험마당, 어울림 한마당 2개의 테마로 진행된다.

과학 체험마당에서는 춤추는 포켓몬, 미니 수소 로켓 만들기 등 과학 원리를 체험할 수 있는 24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각 부스에는 아이들이 손으로 직접 만들고 몸으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실험과 체험활동이 준비돼 있으며 과학 교사의 알기 쉬운 설명과 함께 과학적 원리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또, 어울림 한마당은 관람객 모두가 참여하는 과학상식 퀴즈와 마술처럼 보이지만 생활 속의 과학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엮어낸 과학 실험쇼, VR체험 및 과학체험관이 있는 이동과학차를 운영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다양한 과학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미래 주역인 어린이, 청소년들이 과학에 대한 호기심과 소양을 키우고 미래 꿈을 키워나가는 인재로 성장할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홍명보 전 국가대표 축구팀 감독의 미국 출국에 대해 도피가 아니라고 믿는다고 밝혔으며, 홍 전 감독은 월드컵 결과...
홈플러스가 지난해 3월부터 진행한 기업회생절차가 서울회생법원에 의해 폐지되면서 파산 위기에 직면하게 되었다. 이로 인해 1만2천여명의 직원들...
수원시에서 60대 여성 A씨가 장미꽃과 가지를 무단으로 꺾어간 사건이 발생했으며, A씨는 '삽목하려고 했다'고 주장하며 혐의를 인정했다.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