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장날을 맞아 안동 중앙신시장 입구에는 밭에다 심을 각종 채소 모종들이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고추·배추·머귀·오이·파프리카·케일 등 온갖 채소 모종들이 판매되고 있다.
고추에도 이렇게 다양한 종류가 있는지 농사꾼이 아니면 신기할 정도다. 비타민 고추, 롱그린 고추, 당뇨에 좋은 당조 고추, 짧고 아삭하고 맵지 않은 모닝 고추 등 효능에 따라 고추 종류도 다양하다.
고추심기가 본격화되고, 한낮 기온도 여름날처럼 고온으로 치솟고 있다. 농사꾼이든 재미로 텃발을 일구는 초보 농사꾼이든 마음도 손도 바쁜 시기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