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김천서 트럭 간 충돌 사고, 굴삭기 싣고 있던 5t 트럭 30대 운전자 중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상 30대 운전자, 헬기로 안동병원 긴급 후송…60대 1t 트럭 운전자도 경상 치료 중

김천시 부항면 유촌삼거리 교통사고 현장 모습. 독자 제공
김천시 부항면 유촌삼거리 교통사고 현장 모습. 독자 제공

23일 오전 7시 6분쯤 경북 김천시 부항면 유촌리 유촌삼거리에서 굴삭기를 실은 채 직진하던 5톤(t) 트럭과 좌회전 중이던 1t 트럭이 충돌했다.

이 사고로 30대 5t 트럭 운전자가 중상을 입어 헬기로 안동병원에 긴급 후송됐다. 60대 1t 트럭 운전자는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경찰은 목격자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천시 부항면 유촌삼거리 교통사고 현장 모습. 독자 제공
김천시 부항면 유촌삼거리 교통사고 현장 모습. 독자 제공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