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7시 6분쯤 경북 김천시 부항면 유촌리 유촌삼거리에서 굴삭기를 실은 채 직진하던 5톤(t) 트럭과 좌회전 중이던 1t 트럭이 충돌했다.
이 사고로 30대 5t 트럭 운전자가 중상을 입어 헬기로 안동병원에 긴급 후송됐다. 60대 1t 트럭 운전자는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경찰은 목격자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중상 30대 운전자, 헬기로 안동병원 긴급 후송…60대 1t 트럭 운전자도 경상 치료 중
23일 오전 7시 6분쯤 경북 김천시 부항면 유촌리 유촌삼거리에서 굴삭기를 실은 채 직진하던 5톤(t) 트럭과 좌회전 중이던 1t 트럭이 충돌했다.
이 사고로 30대 5t 트럭 운전자가 중상을 입어 헬기로 안동병원에 긴급 후송됐다. 60대 1t 트럭 운전자는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경찰은 목격자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