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섬유소재 개발도 '디지털 시대', 다이텍연구원 ‘섬유소재개발 디지털전환 교육’ 참여기업 모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디지털 전환, 데이터 활용, 디지털 트윈 교육 지원

다이텍연구원은 올해부터 섬유소재·부품기업 소속 재직자의 디지털 전환 역량 강화를 위한 '섬유소재개발 디지털 전환 교육'을 연 4회 개설·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시행하는 '가상공학플랫폼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디지털 전환에 대한 기초 이론 및 실습을 병행하고 섬유제조현장 실무사례를 복합적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교육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디지털 전환 및 핵심기술 분야 대학 교수진과 20년 이상 고경력의 섬유제조 현장 전문가를 중심으로 강사진을 꾸렸다.

올해는 섬유 염색·가공공정을 특화했고 기초, 심화 과정으로 구분해 ▷(기초) 산업 디지털 전환과 섬유 염색·가공산업 ▷(심화) 섬유 염색·가공산업의 데이터 활용 ▷(심화) 섬유 염색·가공산업의 디지털트윈 등 총 3개 과정을 4회 진행한다.

오는 6월 14일 열리는 1회차 교육(산업 디지털 전환과 섬유 염색·가공산업)은 모집 중이다. 신청은 다이텍연구원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 및 전화(053-350-3749)를 통해 접수받고 있다.

내년부터는 섬유방사, 제·편직, 사가공 등 전 제조공정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다이텍연구원 관계자는 "섬유기업의 소재개발 가속화에 기여하기 위해, 원료-조성-공정-물성 전주기 소재 데이터셋을 활용한 인공지능(AI)·디지털 트윈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보급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