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2002년 5월 26일 임권택 감독 칸 영화제 감독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한국의 영화감독 임권택이 제55회 칸영화제에서 영화 '취화선'으로 미국의 폴 토머스 앤더슨 감독과 공동으로 감독상을 수상했다. 갓 20세 되던 해 밥을 굶지 않으려고 충무로에 뛰어든 중졸 출신 임권택의 역할은 소품 조수와 식사 심부름꾼이었다. 그는 1962년 감독으로 데뷔, 1981년 '만다라'로 베를린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했고 '씨받이'로 베니스영화제 여우주연상을 획득해 국제영화제에서 주목받기 시작했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희대 대법원장이 부친 장례 후 받은 조의금을 그대로 돌려준 사실이 전해졌으며, 이는 그의 동기인 안홍렬 변호사가 언급했다. 한편 국민의힘 ...
경북 김천혁신도시에 본사를 둔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 휴게소의 고비용 및 저품질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공공 직계약'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
노벨리스 코리아 영주공장은 노동조합의 파업으로 인한 직장폐쇄를 오는 10월 1일 철회하기로 결정하며 공장 운영 정상화를 계획하고 있다. 대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0일 한국의 대미 투자 계획으로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프로젝트와 미국 내 대형 원자력발전소 8기..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