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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팔공산 동산계곡서 환경보호 캠페인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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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3개 환경단체 40여 명 참여

경북 군위군 3개 환경단체가 팔공산 동산계곡에서 환경보호 캠페인과 정화 활동을 펼치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군위군 제공
경북 군위군 3개 환경단체가 팔공산 동산계곡에서 환경보호 캠페인과 정화 활동을 펼치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군위군 제공

경북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난 24일 팔공산 동산계곡에서 지역 환경단체와 민관 합동으로 환경보호 캠페인 및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제28회 환경의 날을 기념해 자연보호 중앙연맹 군위군협의회(회장 이동화), 환경실천연합회 군위군지회(회장 정찬용), 자연사랑연합회 군위군지회(지회장 김민정) 등 3개 단체 40여 명이 참여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3개 환경단체가 한마음, 한뜻으로 청정 군위를 위해 애써 주셔서 감사하다. 특히 지난 23일 국내 23번째 국립공원으로 확정된 팔공산 국립공원 내 동산계곡에서 실시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환경단체가 중심이 돼 왕성한 활동을 펼쳐주시길 바라며, 행정에서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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