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640년 5월 30일 화가 루벤스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팔의 통풍이 심장까지 번진 플랑드르의 화가 파울 루벤스가 안트웨르펜에서 향년 63세로 숨졌다. 20대에 이탈리아에서 8년간 유학한 그는 네덜란드와 벨기에 북부지역을 가리키는 플랑드르의 궁정화가가 됐고 많은 제자를 거느리면서 화려하고 장대한 예술을 펼쳤다. 외교관으로도 활약하며 전 유럽에 명성을 떨친 루벤스는 바로크 회화를 집대성한 화가로서, 보기 드물게 부와 명성을 누렸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축구대표팀의 월드컵 탈락에 대해 당황스러운 결과라며 인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체육단체 운영 방식 개선과 함께 납북자...
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원청을 상대로 한 하청노조의 교섭 요구가 급증하며 산업 현장에서 긴장감이 높아지고, 전국적으로 1천161개 하청노조가 ...
NC 다이노스는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과의 계약을 종료하고 새로운 외국인 선수 영입을 준비 중이다. 데이비슨은 지난 시즌 46홈런, 119...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