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TV '관계자 외 출입금지'가 1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관계자 외 출입금지'는 외부인은 다가갈 수도 들여다볼 수도 없는 구역에 1일 출입증을 받고 입장해 미지에 싸인 금지구역의 이야기를 봉인 해제하는 프로그램이다.
국민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나로우주센터를 봉인 해제하며 센세이셔널한 행보를 시작한다. 나로우주센터는 전라남도 고흥군에 위치한 한국 최초의 우주기지로 대한민국의 독자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의 3차 발사를 성공시킨 역사적인 현장이다.
지난 3월 말 나로우주센터를 방문한 김종국, 양세형, 이이경, 미미는 누리호의 실물을 만져보고 예상 밖의 촉감에 놀란다. 우주센터의 모든 내부시설과 1990년대 초반부터 우리나라 우주산업을 이끈 모든 주역들을 만나 역사적인 과정을 함께하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대변한다.
누리호 발사 D-62부터 발사 당일까지의 전 과정 뿐만 아니라, 역사적인 성과 뒤에 가려져 있는 모든 것을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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