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립칠곡숲체원, 밀알희망일터 장애인보호작업장 사회공헌활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립칠곡숲체원
국립칠곡숲체원

국립칠곡숲체원(원장 조영순)은 1일 칠곡군 가산면 밀알희망일터 장애인보호작업장을 찾아 '칠곡 희망 칠하기' 임직원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국립칠곡숲체원 임직원은 작업 보조, 기관 환경정화, 간식 꾸러미 제공 등 장애인보호작업장 지원 활동을 했으며, 특히 지적장애인들과 함께 치기공재료를 임가공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조영순 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희망과 사랑을 불어넣어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