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요기요, 구독 서비스 ‘요기패스X’ 광고 캠페인 공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요기요 제공
사진= 요기요 제공

요기요가 선보인 '배달비 무료' 구독 서비스 '요기패스X'의 서비스 가치를 담은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공개한다고 1일 밝혔다.

신규 캠페인은 마치 한 편의 짤막한 단편 영화처럼 직관적으로 그려냈다. '끝이 없는 무료 배달 구독 서비스'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요기패스X'가 소비자들에게 제공하는 파격적인 서비스 혜택을 담았다.

특히 '비(배달비)가 그쳤다'라는 언어유희를 활용한 재미있는 카피는 '요기패스X'의 캠페인 주제를 명확히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요기패스X'는 요즘과 같은 고물가 시대에 배달앱 사용을 꺼리는 소비자들의 이용 부담을 낮춰준 '배달비 무료' 구독서비스로, 고객이 할인 받은 배달비는 요기요가 전액 부담한다. 서비스 구독자라면 요기요 앱 내 '요기패스X' 대상 가게에서 최소 주문 금액 17,000원 이상 주문 시 배달비를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요기패스X' 대상 가게는 요기요의 배달 알고리즘을 통해 고객의 주문 위치를 기반으로 적합한 요기요 음식점에 자동으로 부착된다. 종합적인 배달 상황에 따라 대상 가게가 달라질 수 있으며, '요기패스X' 가입 전 프로모션 페이지 내 미리 보기를 통해 요기요 앱 내 많은 '요기패스X' 가게들을 확인 가능하다.

요기요는 새롭게 선보인 '요기패스X' 캠페인을 오는 8월까지 이어가며, 사장님들의 매출 증대는 물론 요기요 고객들의 충성도를 높이는 효과까지 거둘 수 있는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요기요 스티브 조 최고 마케팅 책임자는 "요기요만의 마케팅 전략을 바탕으로 론칭한 '요기패스X'는 소비자들의 가장 최신의 니즈가 반영된 서비스로, 이번 광고 캠페인에도 최대한 직관적으로 담아냈다고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요기요는 더 많은 소비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이를 바탕으로 국내 대표 배달앱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