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벽 도축장 도매상가서 불…40분 만에 불길 잡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001년 개장해 최근 폐쇄 결정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1일 오전 3시 13분쯤 대구 북구 검단동 도축장 인근 축산부산물 도매상가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도매상가 점포 5곳이 불이나 소방서 추산 2천389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도축장에 있는 식육점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40분 만에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검단동 도축장은 전국에서 유일한 공립 도축장이다. 대구시는 최근 시설 노후화로 인한 재정 부담 등을 이유로 도축장을 폐쇄하기로 결정했다. 2001년 현 위치에 개장한 지 22년 만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DMZ 지뢰 폭발 사건의 합동참모본부 발표에 대해 북한에 대한 강력한 대응 부족을 비판하며, 군이 군답지 못하다고 분노...
프랑스의 재정 불안과 정치적 혼란이 겹치면서 유로화의 가치가 17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추락하고, 이는 프랑스 채권시장 불안과 내년 대통령...
대구의 운문댐 저수율이 22.9%로 급감하며 가을 가뭄으로 인한 식수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어 대구시는 낙동강 대체 공급을 확대하고 금호강 ...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광유전학을 개척한 칼 다이서로스,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에게 수여되었다. 그들은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 활동..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