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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덕연 금고지기 등 男2·女1 전원 구속영장 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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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소시에테제네랄)증권발 폭락 사태와 관련해 투자금과 투자자 등을 관리하며 주가조작에 관여한 공범이 1일 오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서울남부지법에 출석하고 있다. 이날 영장심사를 받은 장 모씨는 라덕연 일당의 투자금·정산금 등 자금 정보를 취합하고 범죄수익을 관리했다. 박 모씨는 시세조종을 위한 매매 스케줄을 관리·총괄했으며 조 모씨는 라덕연 일당이 투자받은 온라인 매체 대표로 고액 투자자 등을 상대했다. 연합뉴스
SG(소시에테제네랄)증권발 폭락 사태와 관련해 투자금과 투자자 등을 관리하며 주가조작에 관여한 공범이 1일 오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서울남부지법에 출석하고 있다. 이날 영장심사를 받은 장 모씨는 라덕연 일당의 투자금·정산금 등 자금 정보를 취합하고 범죄수익을 관리했다. 박 모씨는 시세조종을 위한 매매 스케줄을 관리·총괄했으며 조 모씨는 라덕연 일당이 투자받은 온라인 매체 대표로 고액 투자자 등을 상대했다. 연합뉴스
SG(소시에테제네랄)증권발 폭락 사태와 관련해 투자금과 투자자 등을 관리하며 주가조작에 관여한 공범들이 1일 오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서울남부지법에 출석하고 있다. 이날 영장심사를 받은 장 모씨는 라덕연 일당의 투자금·정산금 등 자금 정보를 취합하고 범죄수익을 관리했다. 박 모씨는 시세조종을 위한 매매 스케줄을 관리·총괄했으며 조 모씨는 라덕연 일당이 투자받은 온라인 매체 대표로 고액 투자자 등을 상대했다. 연합뉴스
SG(소시에테제네랄)증권발 폭락 사태와 관련해 투자금과 투자자 등을 관리하며 주가조작에 관여한 공범들이 1일 오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서울남부지법에 출석하고 있다. 이날 영장심사를 받은 장 모씨는 라덕연 일당의 투자금·정산금 등 자금 정보를 취합하고 범죄수익을 관리했다. 박 모씨는 시세조종을 위한 매매 스케줄을 관리·총괄했으며 조 모씨는 라덕연 일당이 투자받은 온라인 매체 대표로 고액 투자자 등을 상대했다. 연합뉴스

외국계 증권사 SG(소시에테제네랄)증권발 대량 매도 폭락 사태와 관련, 라덕연(42) H투자컨설팅업체 대표 등 핵심 3인방이 지난 5월 9일 검찰에 체포된 데 이어 11, 12일 잇따라 구속, 다시 26일 구속 상태로 기소된 데 이어, 가담한 혐의를 받는 또다른 일당 3명도 오늘(1일) 구속됐다.

▶서울남부지법 김지숙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자본시장법 위반 및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혐의를 받는 장모(36)·박모(38)·조모(42)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후, 구속영장 발부 결정을 내렸다.

김지숙 부장판사는 "도주 우려,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다"고 밝혔다.

이들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는 라덕연 대표 등 3인방이 구속기소된 날(5월 26일) 이뤄졌다.

SG(소시에테제네랄)증권발 폭락 사태와 관련해 투자금과 투자자 등을 관리하며 주가조작에 관여한 공범들이 1일 오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서울남부지법에 출석하고 있다. 이날 영장심사를 받은 장 모씨는 라덕연 일당의 투자금·정산금 등 자금 정보를 취합하고 범죄수익을 관리했다. 박 모씨는 시세조종을 위한 매매 스케줄을 관리·총괄했으며 조 모씨는 라덕연 일당이 투자받은 온라인 매체 대표로 고액 투자자 등을 상대했다. 연합뉴스
SG(소시에테제네랄)증권발 폭락 사태와 관련해 투자금과 투자자 등을 관리하며 주가조작에 관여한 공범들이 1일 오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서울남부지법에 출석하고 있다. 이날 영장심사를 받은 장 모씨는 라덕연 일당의 투자금·정산금 등 자금 정보를 취합하고 범죄수익을 관리했다. 박 모씨는 시세조종을 위한 매매 스케줄을 관리·총괄했으며 조 모씨는 라덕연 일당이 투자받은 온라인 매체 대표로 고액 투자자 등을 상대했다. 연합뉴스
SG(소시에테제네랄)증권발 폭락 사태와 관련해 투자금과 투자자 등을 관리하며 주가조작에 관여한 공범들이 1일 오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서울남부지법에 출석하고 있다. 이날 영장심사를 받은 장 모씨는 라덕연 일당의 투자금·정산금 등 자금 정보를 취합하고 범죄수익을 관리했다. 박 모씨는 시세조종을 위한 매매 스케줄을 관리·총괄했으며 조 모씨는 라덕연 일당이 투자받은 온라인 매체 대표로 고액 투자자 등을 상대했다. 연합뉴스
SG(소시에테제네랄)증권발 폭락 사태와 관련해 투자금과 투자자 등을 관리하며 주가조작에 관여한 공범들이 1일 오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서울남부지법에 출석하고 있다. 이날 영장심사를 받은 장 모씨는 라덕연 일당의 투자금·정산금 등 자금 정보를 취합하고 범죄수익을 관리했다. 박 모씨는 시세조종을 위한 매매 스케줄을 관리·총괄했으며 조 모씨는 라덕연 일당이 투자받은 온라인 매체 대표로 고액 투자자 등을 상대했다. 연합뉴스

이들은 라덕연 대표와 함께 2019년 5월~올해 4월 일명 '통정매매' 수법으로 8개 상장기업 주가를 조종, 부당이익 7천305억원을 취득한 혐의를 받는다.

또한 2019년 1월~올해 4월 불법 투자자문업체를 차려 고객 명의 차액결제거래(CFD) 계좌를 통해 대리투자 후 수익을 정산해 주는 수법으로 1천944억원의 부당이득을 얻은 혐의도 받는다.

이렇게 얻은 1천944억원을 이들은 식당, 갤러리 등 여러 법인 매출로 꾸미거나 차명계좌로 받아 '돈세탁'을 한 후 은닉한 것으로 검찰은 보고 있다.

▶검찰에 따르면 장씨는 재무관리를 총괄했다. 라덕연 대표 일당의 투자금·정산금 등 자금 정보를 모아 범죄수익 관리를 총괄했고, 라덕연 대표 일당이 수수료 창구로 활용한 갤러리 등의 사내이사를 맡았다.

박씨는 시세조종 매매 총괄을 맡았다. 검찰이 앞서 추징보전한 라덕연 대표 차명재산의 상당 부분이 박씨 명의인 것으로 전해졌다.

조씨는 투자유치 및 고객관리 담당이었다. 라덕연 대표 일당이 투자를 받은 온라인 매체 대표로 있으면서 의사 등 고액 투자자의 수수료를 온라인 매체 배너 광고비로 받아온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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