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때이른 무더위...수경시설 본격 가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북구 운암지 수변공원 폭포…주민들 피서지로 인기

대구 낮 최고기온이 29.9℃를 기록한 4일 오후 북구 운암지 수변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폭포를 구경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대구시는 주요 도로변과 교통섬·공원·유원지 등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 227곳에 설치된 분수·폭포 등 수경시설 303개를 10월까지 가동한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대구 낮 최고기온이 29.9℃를 기록한 4일 오후 북구 운암지 수변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폭포를 구경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대구시는 주요 도로변과 교통섬·공원·유원지 등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 227곳에 설치된 분수·폭포 등 수경시설 303개를 10월까지 가동한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대구 낮 최고기온이 29.9℃를 기록한 4일 오후 북구 운암지 수변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폭포를 구경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대구시는 주요 도로변과 교통섬·공원·유원지 등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 227곳에 설치된 분수·폭포 등 수경시설 303개를 10월까지 가동한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