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27)·정경조(48·거창군 북상면 송계로) 부부 셋째 아들 행복이(3.5㎏) 5월 25일 출생. "행복아, 안녕! 멋지게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 엄마 아빠 형아랑 행복하게 지내자. 그리고 엄마 아들로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 사랑해♡ 행복아."
▶김유미(39)·신태진(41· 대구 달서구 진천동) 부부 둘째 딸 봄동이(3.3㎏) 5월 25일 출생. "우리 봄동이, 임신 중에 큰 걱정 없이 건강하게 커줘서 고맙고 언니랑 봄동이랑 우리 가족 넷,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자. 사랑해,"
▶권지원(25)·임준영(26·고령군 다산면) 부부 첫째 딸 꿀떡이(3.2㎏) 5월 28일 출생. "꿀떡아, 우리에게 건강하게 와줘서 고마워. 이제는 셋! 우리 앞으로도 잘해보자."
▶박지혜(33)·박동진(35·거창군 거창읍) 부부 첫째 아들 똘망(2.2㎏) 5월 28일 출생. "힘들게 태어난 우리 아가, 세상에 나오느라 고생 많았어. 이젠 아빠 엄마가 잘 지켜줄게. 고맙고 사랑해."
▶김주민(39)·박지호(41·대구 달서구 송현동) 부부 첫째 딸 쁘릴이(3.1㎏) 5월 28일 출생. "엄마 아빠만 믿고 세상에 와준 우리 쁘릴아, 엄마 아빠도 쁘릴이의 용기가 헛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게. 우리 세 가족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자. 엄마 아빠가 많이많이 사랑해."
▶전하니(31)·황영민(30·대구 달성군 옥포읍) 부부 둘째 아들 꽃잎(2.8㎏) 5월 29일 출생. "꽃잎아~ 엄마 아빠 누나가 꽃잎이를 많이 기다리고 보고 싶어 했어. 우리한테 와줘서 너무 고맙고 축복해. 지금처럼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사랑스럽게 잘 크자. 엄마 아빠 누나가 꽃잎이 지켜줄게. 사랑해♡ 너무 사랑스럽고 예쁘다."
▶정초희(43)·곽정호(43·대구 달성군 다사읍) 부부 둘째 딸 복두리(2.4㎏) 5월 30일 출생. "우리 둘째 복두리 임신 중 이벤트도 많고 걱정도 많았는데 아무 일 없이 잘 커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사랑해."
▶박수림(29)·조영우(36·대구 달성군 논공읍) 부부 둘째 아들 평안이(3.2㎏) 5월 30일 출생. "누나를 똑 닮은 평안아, 예정일보다 많이 일렀지만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 앞으로도 건강하고 예쁘고 씩씩하게 잘 자라줘. 우리 가족 잘 살아보자. 사랑해."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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