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처 못봤다"…2살 아이 우회전 차량에 치여 사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운전 자료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운전 자료사진. 게티이미지뱅크

경기도 안성 공도읍 한 도로에서 두 살 아동이 우회전 차량에 치여 숨졌다.

4일 안성경찰서와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0분 '아이가 차에 치였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에 따르면 이 날 A(2)군은 형 B(5)군이 밀어주는 스케이트보드 위에 타고 있었는데, A군이 타고 있던 스케이트 보드가 우회전하던 SUV 차량에 치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가 난 곳은 보행자와 차량이 함께 이용하는 이면도로였다.

이 사고로 A군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숨졌다. B군도 찰과상 등 부상을 당했다.

경찰 관계자는 "SUV 차량이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놀던 형제를 미처 보지 못한 채 주행하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인다"며 "우회전 일시정지 의무 등 위반 사항이 있는지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해 정치적으로 끝났다고 발언하며,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추석 민심에...
농가 평균 소득은 4년 새 690만원 증가했지만, 농업소득은 9.7% 감소하며 농업경영비가 16.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의 상가 ...
조희대 대법원장은 청와대의 재제청 요구를 거부하며 국정감사 등을 통해 입장을 밝히겠다고 28일 밝혔다. 그는 손봉기 후보자의 제청을 유지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