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김용기 신임 영주소백라이온스클럽 회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나눔과 봉사 실천하는 라이온 되겠다"

김용기 신임 영주소백라이온스클럽 회장.
김용기 신임 영주소백라이온스클럽 회장.

김용기(59) 신임 영주소백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소백라이온스클럽을 이끌게 돼 영광스럽다"며 "욕심이 없는 마음으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라이온이 되겠다"고 말했다.

영주가 고향인 김 회장은 1993년 영주소백라이온스클럽에 가입, 매년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과 집짓기 봉사, 기부금·장학금 전달, 해외봉사 활동 등을 펼쳐왔다.

현재 영주문화원 이사, 경북가스설비공사·영주장례개발 대표를 맡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