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포항 영일만항에서 승객 3천 명을 태우고 시범 운항을 시작한 국제크루즈선 코스타세레나호의 출항을 기념하는 축포가 터지고 있다. 이탈리아 선적의 이 배는 1천500개의 객실과 식당, 수영장, 온천시설, 카지노, 면세점 등을 갖추고 있다. 길이 290m, 너비는 36m에 이른다. 탑승객들은 이날 포항을 출발해 일본과 대만을 거쳐 11일 귀국한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5일 포항 영일만항에서 승객 3천 명을 태우고 시범 운항을 시작하는 국제크루즈선 코스타세레나호가 출항을 기다리고 있다. 이탈리아 선적의 이 배는 1천500개의 객실과 식당, 수영장, 온천시설, 카지노, 면세점 등을 갖추고 있다. 길이 290m, 너비는 36m에 이른다. 탑승객들은 이날 포항을 출발해 일본과 대만을 거쳐 11일 귀국한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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