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주최하고 엑스코, 한국펫사료협회, 대구시수의사회가 주관하는 '제20회 대구펫쇼'가 오는 9~11일 3일간 대구 엑스코(EXCO) 동관 전시장에서 열린다. 올해는 펫 산업전과 '반려동물 문화축제'가 동시 개최된다.
6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에 150개 업체가 참여해 반려동물 사료, 간식, 영양제, 하우스, 인식표, 가구 등 제품에 관한 부스 270개를 운영한다. 고압 산소 치료기, 훈련 연계 서비스 앱 등 이색 품목 업체도 참가한다.
반려동물 토크쇼, 운동회, 놀이터 체험, 펫티켓 교육, 입양전 교육, 국제 도그쇼, 미용대회, 반려동물 아로마 마사지 등 다양한 반려문화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9일에는 이웅종 소장이 대표로 있는 KCMC문화원이 펫스티발 행사장을 방문해 '반려동물 기질 테스트'를 진행하고 통과한 반려견에게 수료증을 발급해 줄 예정이다.
반려동물 건강검진, 유기동물 입양 홍보관, 반려동물 토크쇼는 10~11일 열린다. 박순석 수의사를 포함해 전문가 4명이 패널로 참석해 반려동물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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