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서구청, 현충일 맞아 메카우 장군 공덕비 앞에서 참배 행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일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에 있는 메카우 장군 공덕비 앞에서 참배 행사가 열렸다. 달서구청 제공
6일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에 있는 메카우 장군 공덕비 앞에서 참배 행사가 열렸다. 달서구청 제공

대구 달서구청은 6일 제68회 현충일을 맞아 두류공원 메카우 장군 공덕비 앞에서 참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태훈 달서구청장을 비롯해 구의회, 보훈단체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공덕비는 6·25 전쟁 직후 주한미국 후방기지 사령관으로서 대구지역 빈민구제 사업 등을 벌인 메카우 장군의 공훈을 기리기 위해, 1955년 대구시민과 예하 부대원들의 이름으로 건립됐다.

이태훈 구청장은"참배를 통해 대한민국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희생하신 참전국 용사님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