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청은 6일 제68회 현충일을 맞아 두류공원 메카우 장군 공덕비 앞에서 참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태훈 달서구청장을 비롯해 구의회, 보훈단체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공덕비는 6·25 전쟁 직후 주한미국 후방기지 사령관으로서 대구지역 빈민구제 사업 등을 벌인 메카우 장군의 공훈을 기리기 위해, 1955년 대구시민과 예하 부대원들의 이름으로 건립됐다.
이태훈 구청장은"참배를 통해 대한민국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희생하신 참전국 용사님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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