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은 8일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지역 내 상설시장, 중앙시장, 맛고을시장 등 전통시장을 찾아 집중안전점검 및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점검은 '2023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의 하나로 진행됐다. 군은 이날 점검을 통해 전통시장 내 등에 대한 안전 점검을 진행하고 점검 결과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보수·보강할 계획이다.
점검 이후에는 집중안전 캠페인을 통해 상인들에게 가정용 자율점검표 및 다중 이용시설 자율점검표를 나눠줘 사전에 위험 요소를 미리 파악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전통시장 집중안전점검으로 전통시장을 찾는 이용객들의 안전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