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는 김재왕 경북지사 회장이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8일 밝혔다.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지난 2월 한화진 환경부 장관으로부터 시작된 릴레이 캠페인으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생활화하는 범국민 실천 운동이다.
손가락으로 일회용품을 뜻하는 1과 제로를 뜻하는 0을 만들어 인증한 뒤 다음 주자를 추천한다.
김 회장은 이재혁 경상북도개발공사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했다. 다음 주자로는 전우헌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장유석 경북의사회 대의원회 의장을 지목했다.
김 회장은 "무심코 쓰는 일회용품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는 계기가 됐다.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임직원들과 일회용품 줄이기를 비롯한 일상 속 환경 운동을 실천해 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지면 기관 소식지 모바일 전환 ▷23개 시·군 환경정화 봉사활동 ▷RCY 에코프렌즈 환경 캠페인 등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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