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민 대구보호관찰소 소장(대구준법지원센터장)은 8일 마약 범죄 예방을 위한 'NO EXIT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경찰청과 마약퇴치운동본부 등이 기획한 이번 캠페인은 마약 범죄의 근절과 마약 퇴출 국민 의지 확산을 위해 시작됐다.
김형태 대구가정법원장의 지명을 받은 이정민 소장은 다음 릴레이 주자로 황윤애 대구2·28기념학생도서관장, 김재문 대구 동구의회 의장을 지명했다.
이정민 대구보호관찰소 소장은 "급속도로 일상으로 확산 중인 마약의 위험성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마약사범에 대한 보호관찰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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