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남이공대, 국제 대학생 EV 자율주행 경진대회에서 장려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희수 지도교수(사진 왼쪽)와 경진대회 참가 학생들(권호산 학생, 박진형 학생, 김용일 학생)이 상장과 자율주행 자동차를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영남이공대 제공
김희수 지도교수(사진 왼쪽)와 경진대회 참가 학생들(권호산 학생, 박진형 학생, 김용일 학생)이 상장과 자율주행 자동차를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영남이공대 제공

영남이공대 AI_AUTOCAR 동아리(김희수 지도교수) 학생들이 '제2회 국제 대학생 EV 자율주행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받았다.

21개 대학에서 33개 팀이 참가한 대회였다. 스마트 e-자동차과 김용일, 이태형, 정성문, 박진형 씨 그리고 소프트웨어콘텐츠계열 권호산 씨 등으로 구성된 영남이공대는 실제 자동차 크기의 10분의 1 크기로 제작해 자율주행 성능을 겨루는 AA 1/10 Racer에 출전했다. 주행 성적, 구현된 기술의 다양성 등을 인정받으며 장려상을 받았다.

김용일 씨는 "자율주행 자동차에 관심이 많은 학생이 모여 대회를 준비하면서 자율주행 자동차 제작 및 실습을 통해 많이 배우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이재용 총장은 "급변하는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미래자동차는 자율주행, 전기자동차, 수소전기자동차 등으로 세분화할 수 있는 신산업분야의 핵심"이라며 "다양한 교육 지원으로 미래자동차 산업을 주도하는 테크바이저 전문인력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