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강동중 3학년 최우성 선수가 28일 울산에서 열린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카누 종목 카약 1인승(K-1)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최 선수는 홍건희 감독 등 우수한 감독진과 함께 유연성과 하체 근력을 강화해 전지훈련에서 약점을 보완하고, 패들로 물을 잡는 감각 훈련 둥에 집중하여 기량을 끌어올린 덕분에 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결실을 냈다.
최 선수는 "결승을 앞두고 떨렸지만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을 말씀해주시며 후회 없는 경기를 하라고 격려해주신 교장선생님 덕분에 마음을 다 잡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속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군 수송기 타고 한국인 204명 대피
경주 '시진핑 발자취'를 테마로 중국 관광시장 공략
찾아가는 '방울이 세탁·급식차'… 영주시, 복지 사각지대 돌본다
李대통령 "추경 편성, 어렵더라도 밤새서 최대한 신속하게"
김대정 성주경찰서장 지역경찰관서·범죄취약지 등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