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항 항만배후단지 입주기업 모집…8월 2~4일까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지방해양수산청 "내년 상반기에도 입주기업 추가 모집 계획"

포항지방해양수산청 전경. 매일신문DB.
포항지방해양수산청 전경. 매일신문DB.

경북 포항지방해양수산청이 자유무역지역인 포항항 항만배후단지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9일 포항해수청에 따르면 공급 부지는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904번지(면적 1만5천785㎡)이다. 이곳은 앞서 A기업이 입주하기로 했다가 취소하면서 비게 됐다.

포항항을 입·출항하는 선박을 이용해 물류업, 제조업 및 도매업을 하고자 하는 기업은 이번 공모에 신청할 수 있다. 수출입 비중이 일정규모 이상이어야 하며, 외국인투자촉진법에 따른 외국인투자기업도 신청이 가능하다.

사업계획서는 오는 8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받는다. 이후 서류심사, 사업계획서 평가 등을 거쳐 우선협상대상자를 공고할 예정이다. 세부적인 사항은 포항해수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면 된다.

포항해수청 관계자는 "포항 영일만항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배후부지 정비 등을 조속히 실시해 내년 상반기에도 입주기업을 추가 모집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있어 중국이 중요한 협력 파트너임을 강조하며, 양국 관계의 새로운 출발을 기대했...
국내 엔터테인먼트 관련주들이 이재명 대통령의 방중 일정과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의 한한령 해제 지연 발언으로 인해 급락세를 보이며, 에스엠은...
한국 영화계의 원로배우 안성기가 5일 혈액암 투병 끝에 74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그는 서울 용산구의 한 병원에서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