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尹, 푸틴에 ‘러시아의 날’ 맞아 서한 보내…"친선의 표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석열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윤석열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윤석열 대통령이 러시아 국경일인 '러시아의 날'(6월 12일)을 맞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서한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9일(현지시간) 러시아 스푸트니크 통신에 따르면 안드레이 쿨릭 주한 러시아 대사가 이날 서울 주재 러시아 대사관에서 열린 러시아의 날 기념 리셉션에서 윤 대통령이 푸틴 대통령에게 러시아의 날을 맞아 인사를 전하는 서한을 보냈다고 밝혔다. 쿨릭 대사는 윤 대통령의 서한을 "친선의 표시"라고 주장했다.

그는 "윤 대통령이 푸틴 대통령에게 보낸 러시아의 날 서한에서 확인된 것처럼, 건설적인 양국 협력을 지속하려는 한국 지도자(leadership)의 긍정적인 태도를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구체적인 서한 내용은 언급되지 않았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이집트, 인도네시아, 칠레, 멕시코, 사우디아라비아, 오만, 튀르키예 등 여러 나라 외교관이 참석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