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준호(51) 신임 구미시새마을회장은 "배려와 협력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을 밑바탕으로 단체의 활성화에 힘쓰겠다"며 "새마을 핵심 과제인 생명, 평화, 공동체 운동으로 지역사회 발전 및 새마을 운동의 세계적 확산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하 회장은 구미예갤러리 운영위원회 위원장, 구미수어통역센터 운영위원회 위원을 역임했고, 현재 ㈜엔이에스 CEO, 한국정수문화예술원 이사 등을 맡고 있다.
하 회장은 지난 9일 임시 총회에서 단독 입후보해 대의원의 만장일치로 제11대 구미시새마을회장에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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