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침수 피해 대비 차수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해 9월 태풍 '힌남노' 발생 당시 막대한 침수 피해가 발생한 포항제철소와 인명 피해를 입은 포항 남구 아파트에 11일 차수벽이 설치돼 있다. 포스코는 제철소 2~3문 1.9km 구간에 2m 높이의 차수벽을 쌓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왼쪽) 포항시는 아파트 지하주차장 입구에 버튼을 눌러 열고 닫을 수 있는 차수벽을 설치하는 등 태풍 힌남노 이후 공동주택과 상가 328곳에 차수벽을 설치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