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세컨 하우스2'가 15일 오후 9시 45분에 방송된다.
방치되고 버려진 시골 빈집들이 리모델링을 통해 거듭난다. 우여곡절 끝에 서산으로 세컨하우스를 결정한 주상욱과 조재윤은 드디어 철거 작업에 돌입한다.
예산 절약을 위해 철거 서류 준비부터 건축허가 접수까지 직접 처리한다. 재윤의 굴착기 작업과 주상욱의 흙먼지 방지를 위해 물을 뿌리는 역할 분담으로 철거 공사가 순로롭게 진행되는가 싶더니, 다급한 목소리에 공사가 중단된다.
한편 최수종과 하희라 부부는 이웃과 어울리기 좋고, 보존 상태까지 훌륭한 진안의 두릅나무집을 선택한다. 저비용, 고효율의 미션에 맞는 집을 짓기 위해 끝없는 논의를 이어간다. 하희라는 오픈 주방과 족욕탕 등으로 희망에 부풀어가는데, 이 집은 대수선을 해야만 한다는 충격적인 진단이 내려진다. 여기저기 금이 가 위태로운 12m 길이의 담벼락부터 철거하고, 뒤이어 별채를 철거하던 중 돌발 상황에 맞닥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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