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경북 안동시 예안면 인계리의 한 사과 과수원에서 방역당국 관계자들이 굴삭기를 이용해 과수화상병에 확진된 사과 나무를 땅에 묻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20일 경북 안동시 예안면 인계리의 한 사과 과수원에서 방역당국 관계자들이 굴삭기를 이용해 과수화상병에 확진된 사과 나무를 뽑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20일 경북 안동시 예안면 인계리의 한 사과 과수원에서 방역당국 관계자들이 굴삭기를 이용해 과수화상병에 확진된 사과 나무를 땅에 묻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20일 경북 안동시 예안면 인계리의 한 사과 과수원에서 방역당국 관계자들이 굴삭기를 이용해 과수화상병에 확진된 사과 나무를 땅에 묻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20일 경북 안동시 예안면 인계리의 한 사과 과수원에서 방역당국 관계자들이 굴삭기를 이용해 과수화상병에 확진된 사과 나무를 땅에 묻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 지지도 48.3%…50%선 '붕괴'
정청래 "국힘, 정상회담 평가절하 이해 안돼…나라 망치라는 건가"
대통령실, 이진숙 방통위원장 직권면직 검토
'대여 투쟁' 단일대오로 뭉치는 국힘…조경태 포용 가닥(?)
"아빠, 왜 돈 준다는 아저씨 뽑았어요?"…이준석이 올린 동영상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