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성군 의정동우회 "가창면 수성구 편입 추진 공식 반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23년 2분기 정례회 열어…가창 편입 관련 첫 공식 입장

대구 달성군 의정동우회(서정우 회장)는 대구시의회의 '가창면 수성구 편입' 심사를 하루 앞둔 22일 '편입 추진'에 대한 반대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달성군 의정동우회는 최근 유가읍 호텔 아젤리아에서 '2023년 2분기 정례회'를 열고 '가창면의 수성구 편입을 강력히 반대한다'는 내용의 입장을 발표했다.

서정우 달성군 의정동우회 회장은 "의정동우회는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해 봉사하는 마음으로 지역 현안에 많은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서도원 달성군의회 의장은 "지역의 현안 사항에 관심을 가지고 응원해주신 선배 의원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