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행복진흥원 대중교통 활성 2천100명에 교통카드 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개 구·군 청소년·청년에 10만원씩…탄소중립 실천 'All타' 이벤트 진행

대구시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원장 정순천·이하 행복진흥원)은 8개 구·군 저소득층 청소년·청년에 교통비 2억 1천 만원을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2023년 교통복지사업 '다 함께 대구로'의 일환인 이번 사업은, 청소년과 청년의 교통비 부담을 덜어주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업, 문화, 구직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원대상은 대구시에 거주하는 만 14세 이상 만 39세 이하 저소득 취약계층(수급자, 차상위 계층)으로 대구시 복지정책과의 협조를 받아 8개 구군에서 추천한 2,100명(청소년 1,000명, 청년 1,100명)에게 1인당 10만원 상당의 교통카드 1매를 지급한다.

행복진흥원은 저소득층 청소년과 청년을 위한 교통비 지원사업을 2020년부터 4년째추진해 오고 있으며, 올해는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해 교통카드 사용률을 고려하여 만 14세 이상 청소년과 청년 지원 인원을 확대(1,700명→2,100명) 하였다.

교통복지사업 '다(多) 함께 대구로(路)'는 대구시‧(주)DGB유페이‧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협약을 통해 교통카드 장기미사용 충전선수금을 활용한 대구시민 복지 증진 사업으로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및 교통약자를 위한 교통복지사업을 행복진흥원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현재 탄소중립 실천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All 타'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5월부터 9월까지 월 5회이상 대중교통(버스, 지하철)을 이용한 대구시민(만 14세 이상)은 대구시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 누리집(https://daegu.pass.or.kr)에서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매월 550명씩 추첨을 통해 5만원 상당의 교통카드를 지원한다.

정순천 대구행복진흥원장은 "저소득 청소년·청년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지역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다각적으로 모색하고 지원에 앞장설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