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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경북학교운영위원장연합회 회장, 26일 취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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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장 "경북 교육발전 위해 최선 다하겠다"

이주희 경상북도학교운영위원장연합회장이 26일 취임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주희 경상북도학교운영위원장연합회장이 26일 취임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경상북도학교운영위원장연합회는 지난 26일 경산교육지원청 내 학생교육지원관에서 2023년 경상북도학교운영위원장연합회 이주희 회장 취임식 및 정기 협의회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임종식 경북도교육감, 윤두현 국회의원, 배한철 경북도의회 의장, 조현일 경산시장, 경북도의회 박채아·차주식 도의원 등 내빈들과 경북도내 학교운영위지역협의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주희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30만 명의 경북 학부모를 대표해 학교와 학부모, 지역사회 간의 소통을 통해 더욱 경북교육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임종식 교육감은 격려사를 통해 "취임을 축하한다. 어떤 행정이던지 현장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 중요한데 그 중에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잘 듣고 경북교육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취임식에서 경북학교운영위원장연합회는 20명의 초·중학생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고, 이후 2023년 경북교육 설명회, 경북학교운영위원장연합회 제2차 정기총회를 가졌다.

한편, 이날 취임한 이주희 회장은 경북도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부회장 및 수석부회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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