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다음 달 3일부터 '찾아가는 전세피해지원 서비스'를 대구와 대전 지역으로 확대해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는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및 주거 안정 방안의 일환으로 피해자들에게 법률·심리·금융·주거지원 상담을 제공하는 것이다.
올해 4월 인천 미추홀구를 시작으로 서울 강서구, 동탄, 구리, 부산 등으로 확대 운영해왔다.
대구와 대전에서는 다음 달 3∼14일, 정오부터 오후 8시까지 상담 서비스를 지원한다. 사전 예약을 통한 자택 방문 서비스도 제공된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투표함 지킨 시민 저항을 '소요'라고 폄훼한 배현진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최강욱 "영남 유권자는 강도와 가까워진 인질... 스톡홀름증후군 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