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토부, '찾아가는 전세피해 상담소' 대구·대전 확대 운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전 예약하면 자택 방문 서비스도 제공

연합뉴스
연합뉴스

국토교통부는 다음 달 3일부터 '찾아가는 전세피해지원 서비스'를 대구와 대전 지역으로 확대해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는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및 주거 안정 방안의 일환으로 피해자들에게 법률·심리·금융·주거지원 상담을 제공하는 것이다.

올해 4월 인천 미추홀구를 시작으로 서울 강서구, 동탄, 구리, 부산 등으로 확대 운영해왔다.

대구와 대전에서는 다음 달 3∼14일, 정오부터 오후 8시까지 상담 서비스를 지원한다. 사전 예약을 통한 자택 방문 서비스도 제공된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틱톡에 공식 계정을 개설한 지 나흘 만에 팔로워 수가 10만명을 넘었으며, 특히 학생들의 재치 있는 댓글이 이어지는 등 10...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국제 유가와 환율이 급등하고, 한국 금융시장이 큰 타격을 받았다. 지난 3일 코스피 지수는 7...
경기 의정부시에서 3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사망한 사건이 발생하였고, 경찰은 타살과 자살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 중이다. 한편, 지난해 1...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중동에서 무력 충돌이 이어지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전쟁이 장기화할 수 있음을 시사하고 지상군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