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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6개 시내버스 업체 '시내버스 안전실천 결의대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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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일 75세 이상 어르신 대중교통 통합 무임승차를 시행하는 가운데 지난 27일 대구시내버스 26개 업체 관계자들이
오는 1일 75세 이상 어르신 대중교통 통합 무임승차를 시행하는 가운데 지난 27일 대구시내버스 26개 업체 관계자들이 '시내버스 안전실천 결의대회'를 열었다.

오는 1일 '어르신 대중교통 통합 무임승차' 시행을 앞두고 26개 대구 시내버스 업체가 대구시버스운송사업조합 대회의실에 모여 안전하고 편리한 시내버스 서비스 제공의 각오를 다졌다.

올해 통합 무임교통카드 발급 대상은 75세 이상(1948 7월 1일 이전 출생)으로 카드 종류는 실물 카드와 모바일 카드 등 2종이다.

통함 무임교통카드를 사용하면 시내버스와 도시철도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대구와 경산, 군위, 영천 시내버스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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