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철길서 KTX 열차에 부딪힌 보행자…현장서 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경찰서 전경. 매일신문 DB
경주경찰서 전경. 매일신문 DB

경북 경주에서 보행자가 열차에 부딪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30일 경주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59분쯤 경북 경주시 현곡면 동해선 철길에서 30대로 추정되는 보행자 1명이 KTX 열차에 부딪혔다. 이 사고로 보행자는 현장에서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열차는 서울에서 포항 방향으로 운행하던 중이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1천만원 벌금형을 선고받아 직무 상실형에 해당하는 판결을 받았다. 서울중앙지법은 오...
삼성전자가 구미에 19조원을 투자하여 로봇 산업 특화 도시로의 체질 전환을 선언한 가운데, 구미시는 '피지컬 AI' 생태계를 구축하며 제조 ...
경북 상주시에서 물놀이 중 5학년 여학생 A양이 물에 빠져 구조되었으나 결국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경기 구리시에서는 3천만 원 상...
미국 국방부 장관 피트 헤그세스는 이란과의 군사 충돌에 약 375억 달러의 비용이 소요되었으며, 이란의 핵무장 저지가 군사작전의 핵심 목표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