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말날씨] 장마 물러가고 찜통더위…2일 오후 제주도부터 다시 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늘(30일) 전국 곳곳에서 호우 특보가 발효 되면서 강한 장맛비가 내리고 있다.

토요일(1일) 전남 남해안, 경북 남부, 경남 동부는 새벽까지, 제주도는 오전까지 비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특히 제주는 1일 오전까지 최대 250mm이상의 세찬 비가 내리면서 바람도 강하게 불겠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해주시기 바란다.

1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아침 최저 기온 19~24도, 낮 최고 기온 25~34도로 비 소식이 접어들면서 찜통 더위가 예상된다.

일요일(2일)은 정체 전선이 다시 북상하면서 오후부터 제주도에 비가 내리겠다.

2일 제주를 제외한 지역은 대체로 맑다가 오전부터 구름 많아지겠다.

아침 최저 기온 20~24도, 낮 최고 기온 26~34도 되겠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