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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신한은행 SOL KBO 올스타전 입장권, 5일부터 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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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 프라이데이, 올스타전 나눠 예매 진행
14일 올스타 프라이데이, 15일 올스타전 개최

부산 광안대교와 사직야구장을 결합한 올스타전 키비주얼. KBO 제공
부산 광안대교와 사직야구장을 결합한 올스타전 키비주얼. KBO 제공

한국야구위원회(KBO)가 2023 신한은행 SOL KBO 올스타전 입장권 예매를 5일부터 인터파크에서 시작한다.

2023 KBO 올스타 프라이데이와 올스타전은 14일과 15일 이틀 동안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펼쳐진다. 올스타 프라이데이는 퓨처스 올스타전을 비롯해 올스타가 펼치는 홈런 레이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두 행사 예매는 5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티켓 예매 홈페이지(ticket.interpark.com)와 인터파크 고객센터(전화 1544-1555), 스마트폰 인터파크 티켓 앱을 통해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올스타 프라이데이 입장권 선예매(8천500매) 기간은 5일 오후 2시부터 자정까지다. 6일 오후 2시부터 자정까지는 올스타 프라이데이 입장권을 2매 이상 구매한 선예매자들에 한해 올스타전 입장권을 예매할 수 있게 한다. 두 행사의 일반 예매는 7일 오후 2시부터다. 예매 잔여분이 있을 경우 경기 당일 구장에서 현장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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