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고령교육지원청이 경북도 각종 과학경진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보이고 있다.
고령교육청은 제69회 경상북도과학전람회에 5작품을 출품해 특상 1팀, 우수상 3팀, 장려상 1팀 등 전원이 입상했다.
특히 우곡초교 강승훈(6년)·손예림(5년) 학생은 '신선로의 원리탐구 및 활용 방안 연구'로 특상을 받아 오는 10월 전국대회 경북도교육청 대표로 선발됐다. 우곡초교는 최우수 학교에 선정돼 경북도교육감 표창을 받았다.
또 제44회 경북도학생과학발명품 경진대회에는 3작품을 출품해 우수상 2팀, 장려상 1팀 등 모두 입상했고, 제41회 경북도청소년과학탐구대회에는 4팀이 출전해 은상 2팀, 동상 1팀이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기세원 고령교육장은 "각종 과학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것은 과학탐구에 대한 선생님과 학생들의 관심과 노력의 산물이다. 과학탐구심 함양을 위해 더 많은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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