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칠곡숲체원(원장 조영순)은 장애인 돌봄 가족의 심신 회복을 위한 '패밀링 포레스트(family+healing+forest)' 캠프를 운영했다고 5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1박 2일 동안 가족 화합을 위한 숲체험뿐만 아니라 편백 베개 만들기, 반려식물 가드닝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숲의 가치를 배우고, 심리상담 전문가가 진행하는 마음돌봄 강의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조영순 원장은 "경북발달장애인훈련센터, 경상북도교육청 등 지역 네트워크를 통해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해 그 의미가 깊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그 가족을 위한 산림복지서비스를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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