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깨비나무-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나눔현판 전달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도깨비나무 박비주 대표
사진=도깨비나무 박비주 대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대구경북권역 총괄본부장 문희영)은 도깨비나무(대표 박비주)와 수익 일부를 기부하는 '나눔현판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도깨비나무는 대구 남구 대명동에 위치한 퓨전한식당이다.

박비주 대표는 "어린이재단과 함께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아동들이 꿈을 이루고 희망적인 미래를 여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초록우산 나눔현판은 지역의 취약계층 아동들을 돕기 위해 정기적인 나눔활동에 동참하는 기업, 단체, 학교 등에게 제공된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