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배한철 경북도의회 의장, 경산산단 기업인과 간담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산단공 내 컨벤션센터 건립,진량 다문~자인 읍천간 도로 조기 확장 건의

배한철 경북도의회 의장(앞줄 왼쪽 세 번째)은 10일 경산산업단지관리공단 초청 입주기업체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진 후 기념촬영을 했다. 경산산단공 제공
배한철 경북도의회 의장(앞줄 왼쪽 세 번째)은 10일 경산산업단지관리공단 초청 입주기업체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진 후 기념촬영을 했다. 경산산단공 제공

배한철 경북도의회 의장은 10일 경산산업단지관리공단(윤진필 이사장) 초청으로 경산산업단지 입주기업체 대표들과 현안사업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윤진필 이사장은 입주기업체의 정보교류와 기업회의,전시회 및 입주기업홍보 등을 지원할 수 있는 관리공단 부지 내 컨벤션센터 건립사업(사업비 57억원)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경북도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또 물류차량의 이동이 많은 경산1․3․4산단과 경산2산단을 연결하는 진량읍 다문~ 자인면 읍천리(지방도 925호선) 도로 확포장 공사(연장 5.7km, 폭 20m, 사 업 비 230억원)의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건의했다.

이에 배한철 의장은 "경산산업단지는 총 603만6천㎡의 규모로 450여 업체가 입주해 있는 것을 감안할 때 컨벤션센터는 건립이 되어야 할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며 "경북도 실무부서와 협의해 경산산단공이 건의한 현안 사업들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