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10일 저녁(현지시간)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가 열리는 리투아니아 수도 빌뉴스에 도착했다.
윤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는 이날 대통령 전용기인 공군 1호기 편으로 빌뉴스국제공항에 도착, 유정현 주벨기에·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대사, 페트라스 자폴스카스 리투아니아 외교부 의전장 등 환영객들의 영접을 받았다.
윤 대통령은 11일부터 이틀간 나토 정상회의 파트너국 자격으로 정상회의에 참석하는 한편,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등 10여개국 정상들과 개별 정상회담도 가질 예정이다.
이후 12일 저녁 안제이 두다 폴란드 대통령 초청에 따른 국빈급 공식방문을 위해 바르샤바로 이동, 정상회담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댓글 많은 뉴스
"드루킹은 옛말"…180만 원짜리 폰팜, 선거판·유튜브 여론 통째로 바꾼다
"괴물과 싸우다 괴물됐나" 민주당 상왕(上王) 김어준의 대굴욕[금주의 정치舌전]
포항 도로 공사현장서 굴착기 사고…50대 작업자 사망
내년 의대 정원 공개…대구경북 5개 의대는 72명 증원
[부고] 최경철(매일신문 편집국장)씨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