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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FC 세징야, K리그 최고 미드필더"…팀K리그 팬 투표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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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서울서 AT 마드리드와 맞설 선수단 꾸릴 투표
팬 투표 중간 집계 결과 '팬 일레븐' 중 1위 질주 중

대구FC의 세징야. K리그 제공
대구FC의 세징야. K리그 제공

대구FC의 세징야가 스페인 프로축구 명가 아틀레티코(AT) 마드리드와 대결할 팀K리그 선수단 선정 팬 투표에서 선두를 질주 중이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1일 '2023 쿠팡플레이 시리즈 팀K리그 팬 일레븐' 투표 중간 집계 결과를 공개했다. 세징야는 이날 오전 10시를 기준으로 3만7천5768표를 얻어 44명의 선수 가운데 1위에 올랐다. 5일 K리그 앱 '킥'(Kick)시작된 투표는 16일 자정까지 진행된다.

팀K리그와 AT 마드리드의 경기는 27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이 경기에 나설 K리그 선수 22명 중 4-3-3 포메이션을 기준으로 11명을 팬 투표로 선정한다. 홍명보 울산 현대 감독이 팀K리그의 지휘봉을 잡고 최원권 대구FC 감독이 코치로 나선다.

공격수 부문에선 수원FC의 이승우가 3만40표를 얻어 1위다. FC서울의 나상호(2만8천76표), 울산 현대의 주민규(2만7천359표)가 2, 3위로 뒤를 잇고 있다. 미드필더 3명에는 세징야에 이어 전북 현대의 백승호(3만2천117표), 대전 하나시티즌의 배준호(2만7천353표)가 2, 3위다.

수비수 중간 집계에선 울산의 설영우(2만7천330표)가 선두이고 대전의 안톤(2만7천192표), 전북의 정태욱(2만6천797표), 수원 삼성의 이기제(2만6천714표)가 차례로 2~4위다. 골키퍼 부문에선 대전의 이창근(3만3천586표)이 1위를 달리고 있다.

12개 구단이 제출한 팀별 11명의 명단을 바탕으로 프로연맹 기술위원회가 포지션별 4배수로 후보군을 추렸다. 팬들이 선택한 11명 외에 나머지 11명은 홍 감독과 코칭스태프가 협의 후 '픽 일레븐'으로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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